'크라임씬' 장진, 현장검증 전 실시간 투표 범인 1위

'크라임씬'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혜수 기자 = 장진이 '크라임씬' 현장검증 전 실시간 투표 결과 30 퍼센트로 범인으로 지목됐다.

5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에서는 '스타 셰프 살인사건'이 방송됐다. 방송에서 이름을 알린 스타 세프가 주방 냉동고 안에서 얼굴에 랩이 감긴 채 꽁꽁 언 상태로 발견된 것. 이에 현장검증 하기에 앞서 주방 보조이자 막내인 '장막내'역할을 맡은 장진이 현장검증 전 시청자 실시간 투표 결과 1위로 범인으로 지목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스토랑 대표, 부셰프, 주방보조, 웨이트리스, 셰프 아내, 탐정이 등장 추리극을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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