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아내 5월 출산 예정…건강하게 태어났으면”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god 박준형이 출산을 앞둔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아빠가 된다는 기쁨을 드러냈다.
박준형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 이태임, 양호석, H.U.B의 루이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또 박준형은 “예정일이 5월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 너무 설렌다”며 아빠가 된다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성별이 무엇이면 좋겠냐는 질문에 박준형은 “여자, 남자 다 좋다. 여자 아이면 아이가 중학교 들어갈 때 모든 일을 다 포기하고 보디가드를 할 거다” 답했다.
이어 박준형은 “다른 건 필요 없다. 정말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고, 여자건 남자건 끝까지 사랑해주겠다”며 태어날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몸짱 특집’에는 박소현을 대신해 오정연이 MC로 참여했다. 11일 저녁 8시30분 방송.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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