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너사’ 이현우, 직진녀 조이에 푹 빠졌다 ‘화끈 스킨십’(종합)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이현우와 조이가 달달한 스킨십을 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전개로 눈길을 모았다.
10일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선 한결(이현우)이 소림(조이)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결은 소림에게 데이트신청을 했고 두 사람은 주말에 만나 달달한 시간을 가졌다. 한결은 소림과 함께 버스를 타고 버스데이트를 즐겼다. 소림은 한결의 어깨에 살포시 머리를 기댔고 한결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소림에게 한쪽 어깨를 내밀며 계속 하라는 시늉을 하며 소림을 웃게 했다.
또한 소림의 운동화끈을 직접 묶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소림의 치마에 얼굴이 닿았고 놀란 소림이 그를 밀어뜨리는 바람에 바닥에 넘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이에 소림은 부끄러워 줄행랑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데이트를 통해 소림을 향한 한결의 마음이 더욱 깊어지는 전개를 보였다.
그런가운데 전 여자친구였던 유나(홍서영)는 한결에게 크루드플레이와 콜라보를 하고 싶다며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한결은 “내 노래를 불러주길 바라는 여자는 단 한 사람 뿐이야. 다른 사람에게 어울릴 곡을 만들 여력이 없다”고 말하며 완전히 소림에게 마음이 돌아섰음을 드러냈다.
소림이 데뷔를 앞둔 가운데 한결은 “내가 니 데뷔곡을 맡고 싶어. 곡도 이미 준비되어 있어. 널 위해서 준비했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소림은 찬영(이서원)의 노래를 부르겠다고 약속했다며 한결의 노래를 부르지 못하겠다고 말해 그를 실망시켰다.
한결 가까워진 소림과 한결의 사랑이 앞으로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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