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성형에 만족…사진 찍을 때 당당”
- 손현석 기자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박명수가 최근 성형한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다양한 음악과 사연을 소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성형 사실을 언급하자 “사실 집안 내력으로 얼굴이 좀 그랬다”며 “성형한 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박명수는 한 예능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한 사실이 공개했고, 1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국민의원’ 특집에선 외모 컴플렉스 겪는 사람에게 성형수술 비용 일부 지원법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너무 심하게 (성형을) 하지 않는다면…조금이라도 젊어지면 삶의 활력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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