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정미, 박주민에 거지갑 아니고 스마트거지
- 황혜수 기자
(서울=뉴스1) 황혜수 기자 = 국회의원 이정미가 국회의원 박주민에 거지'갑' 아니고 스마트한 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국민의원’에서는 1만 여건의 국민의 목소리 중 가장 많은 공감대를 얻은 의견들을 종합, 국회의원 5인과 검토하는 '국민의회'가 열렸다.
국회의원 5인 중 한 명으로 출연한 이정미는 평소 '거지갑'으로 불리는 소탈한 국회의원 박주민에 "거지갑 아니다, 스마트한 사람이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에 박주민이 기뻐하기를 잠시 "갑자기 블루투스 키보드를 꺼내 다섯 마디도 안되는 말을 타이핑한다. 스마트거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국민의회를 열고 상임위별로 환경노동, 여성가족, 국토교통, 보건복지 등으로 분류해 16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국민의원 200명을 초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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