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천우희 "다이어트? 일 끝나고 폭식…관리 필요"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배우 천우희가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했다.
천우희는 12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김남길과 함께 출연해 키워드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천우희가 뽑은 키워드는 '다이어트'였다. 앞서 SNS에도 올해 목표로 '건강 관리'를 적었던 천우희. 그는 "현장에서 밥을 먹고 이런 게 불편하니까 일을 끝나고 폭식을 하게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어 천우희는 "한 살 한 살 먹어가면서 관리를 좀 해야 하겠더라"고 덧붙였고, 김남길은 "관리를 잘 안 하면 저처럼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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