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허지웅 "야동 본 것 엄마에게 들켜" 좌절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허지웅이 학창시절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킨 사실을 언급했다.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예능 어벤져스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허지웅은 "어머니가 방송을 하고나서 표정도 밝아지고 다 좋다. 그런데 어느날 기사를 봤는데 내가 야동을 보는 거를 어머니가 봤다더라"며 좌절했다.

22일 '해피투게더3'가 방송됐다. ⓒ News1star/ KBS2 '해피투게더3'

허지웅은 이어 "고등학교 때다. 그때 생각이 나더라. 엄마가 들어오자마자 내가 일어나서 '엄마 아파'라고 연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허지웅 모친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들의 야동 관람을 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