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2회 최고의 1분, 공유X이동욱 안갯속 등장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배우 공유, 이동욱이 '도깨비' 2회 최고 시청률 장면을 이끌었다.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지난 4일 공식 SNS에 "무려 7.735% 기록한 2회 최고의 1분! 위험에 처한 팅커벨을 구하러 온 도깨비와 저승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도깨비' 2회 엔딩신을 캡처한 것으로 위험에 처한 지은탁(김고은 분)을 구하기 위해 등장한 도깨비 김신(공유 분), 저승사자(이동욱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량을 막아세우고 어둠 속에서 등장하는 도깨비, 저승사자의 모습은 안방을 제대로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공유, 이동욱이 '도깨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 News1star / tvN '도깨비' 공식 페이스북

한편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얘기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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