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문소리, 반전있는 강남 사모님 예고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우 문소리가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3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문소리는 지난 16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겉으로는 우아하고 기품이 넘치지만 반전이 있는 대치동 사모님 안진주 역을 맡았다.
모델학과 출신 안진주는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많고 사치스러운 취미를 지닌 전형적인 부잣집 사모님이지만 백치미와 푼수기를 지닌 여자다. 나영희(모유란 분)와 호흡을 맞추면서 맛깔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2013년 MBC '드라마 페스티벌-하늘재 살인사건' 이후 3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결정했다. 오랜만의 드라마를 맞아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첫 방송부터 압도적 수치를 보였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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