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컴백 빅스, 제복 판타지의 완성…치명적 다크 섹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그룹 빅스가 컴백했다.
빅스는 5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KRATIA'와 'The Clos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빅스는 제복을 입고 등장, 여성 팬들의 제복 판타지를 실현했다. 이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더 클로저'는 올 한 해 빅스가 선보인 '케르' 프로젝트 3부작 중 마지막 앨범 '크라토스'의 타이틀곡이다. 세련된 일렉 신스 테마의 도입 부분이 인상적이며, 사랑과 힘을 노래하는 여섯 남자를 '가면'이라는 아이템과 함께 트렌디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표현해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엑소-첸백시, 빅스, 블락비 바스타즈,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달샤벳, 몬스타 엑스, SF9, 펜타곤, 왁스, 먼데이 키즈, 베리굿, 앤씨아, 불독, 하이틴, 더 이스트라이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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