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김세정 "이상형은 조진웅" 깜짝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마음의 소리' 김세정의 이상형 1위는 조진웅이었다.
김세정은 과거 방송된 JTBC ‘천하장사’에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에 참여했다.
8강에 오른 은지원과 정진운은 김세정의 선택을 받기 위해 어필 댄스를 선보였다.
‘춤신춤왕’ 정진운은 애교 댄스를, 은지원은 ‘은둘리’ 표정과 깜찍 댄스를 선보였고 결국 은지원이 승리했다.
결국 은지원은 배우 조진웅과 최종 2인에 올랐다. 하지만 김세정의 최종 선택은 조진웅이었다.
김세정은 “조진웅 선배님 연기력을 존경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