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웬디, '트릭 앤 트루' 고정패널 합류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웬디가 '트릭 앤 트루'에 합류한다.
KBS 새 예능 '트릭 앤 트루' 관계자는 20일 뉴스1스타에 "레드벨벳 아이린, 웬디가 '트릭 앤 트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아이린, 웬디는 지난 18일 진행된 '트릭 앤 트루' 녹화에 참여했다. 당분간 고정패널로 매주 방송에 얼굴을 비치며, 오는 21일 진행되는 제작발표회에도 참석 예정이다. 앞서 파일럿 방송에는 레드벨벳 조이, 예리가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정규 편성된 '트릭 앤 트루'는 오는 25일 밤 11시10분 처음 방송된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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