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스테이션–더 쇼' 송지은, '좀비돌'로 변신한 사연은?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뷰티스테이션–더 쇼’에서 ‘좀비돌’로 변신했다.

4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 카카오 TV,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된 ‘뷰티스테이션–더 쇼’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대균과 송지은이 출연했다.

특히 최대균은 트렌드 컬러를 활용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뷰티 얼리어답터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뷰티스테이션–더 쇼’에서 ‘좀비돌’로 변신했다.ⓒ News1star /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메이크업은 일명 ‘러블리 마카브르 메이크업’으로, 지난해 패션·뷰티계를 휩쓴 ‘마르살라’ 컬러의 다음 주자 ‘마카브르’(macabre) 컬러를 사랑스럽게 표현한 메이크업이다.

‘마카브르’는 섬뜩한, 음산한 등의 사전적 의미를 지니는 컬러인 만큼 전체적으로 딥하고 강렬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그 중 강렬한 네이비 컬러 립스틱을 즉석에서 바른 송지은은 혈색을 빼앗긴 ‘좀비돌’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송지은은 최근 신곡 ‘바비돌’을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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