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우성, 다 내려놓은 막춤…'잘생김은 여전'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정우성이 막춤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24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신들의 전쟁' 편으로 꾸며져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등이 출연했다.

정우성은 이날 유재석과 댄스 대결을 펼쳤다. 그는 양팔과 양다리를 털며 호들갑스럽게 막춤을 선보였고, 유재석에게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정우성이 등장했다. ⓒ News1star/ MBC '무한도전'

정우성은 이어 불꽃 카리스마 눈빛으로 유재석을 압도했다. 밀리던 유재석은 입에 생수를 장착했고, 정우성은 재빨리 생수를 머금은 뒤 '무도' 팀에 뿌렸다.

이후 유재석과 댄스 한 판으로 승부를 낸 정우성은 예능에 완벽하게 몰입해 코믹 댄스를 선보였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