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양세찬♥박나래, 한이불에 전통혼례까지 '속전속결'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개그맨 양세찬과 박나래가 '우결' 스페셜 부부로 활약했다.
양세찬과 박나래는 10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한이불을 덮고 잠을 자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박나래를 보고 깜짝 놀란 양세찬은 "이 얼굴을 아침에 봐야 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시종일관 박나래와의 결혼을 믿지 않았고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두 사람의 결혼을 알고 있는 수상한 자는 MBC 드라마 'W' 속 진범의 목소리로 방 안에 놓여있는 상자를 열어볼 것을 지시해 웃음을 안겼다. 그 속엔 한복이 들어있었고 이후 두 사람은 전통 혼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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