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연경 "'리우 올림픽'서 식빵 욕? 공이 나가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김연경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3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2016 무한상사' 특집에서는 릴레이툰 결과를 발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과 발표를 위해 배구선수 김연경이 등장했다. 김연경은 걸크러시 수식어에 대해 "그 뜻을 처음엔 몰랐다. 걸그룹 이름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또 김연경은 학창시절 별명에 대해 "(웃는 모습이) 보거스 닮았다더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김연경은 '2016 리우 올림픽' 내내 화제가 됐던 '식빵'에 대해 "한일전 때 공격한 공이 선 밖으로 나가면서 나온 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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