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수 MBC 해설위원, 여자 양궁 장혜진·기보배·최미선과 인증샷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MBC 박성수 양궁 해설위원이 값진 메달로 시청자들에게 여름밤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한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MBC의 박성수 해설위원은 최근 MBC '2016 리우 올림픽' 생중계에서 "장혜진은 항상 위기의 상황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 위기를 극복해내는 선수"라며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고 선수를 향한 기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바 있다.

이에 밝은 표정으로 장혜진, 기보배, 최미선 선수와 양창훈 여자 양궁 대표팀 감독과 자리를 함께한 박성수 해설위원의 사진이 더욱 눈길을 끈다. 여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의 환한 미소가 이들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만든다.

박성수 양궁 해설위원이 여자 양궁 대표팀과 인증샷을 찍었다. ⓒ News1star / MBC

한편 MBC의 박성수 양궁 해설위원은 88 서울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경력의 선수 출신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해설은 물론 재치 어린 입담으로 정평나 있다.

MBC는 12일 저녁 8시55분부터 펼쳐지는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 16강-결승전 역시 박성수 해설위원과 김완태 캐스터의 진행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