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조타, 김진경 쇄골에 스티커 붙여주다 손덜덜 "부끄러워"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그룹 매드타운 조타가 모델 김진경에게 타투 스티커를 붙여주다 손을 떨었다.

김진경과 조타는 30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수상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수영복으로 갈아입었고 김진경은 "수영복 하면 빠질 수 없다"며 타투 스티커를 꺼냈다.

조타가 김진경에게 스티커를 붙여주다 손을 떨었다. ⓒ News1star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캡처

김진경은 먼저 '러브(LOVE)'라고 적힌 스티커를 조타의 쇄골에 붙여줬고 이어 조타도 같은 스티커를 김진경의 쇄골에 붙여주려 했다.

하지만 조타는 부끄러운 마음에 손을 떨었고 "받는 건 괜찮았는데 해주는 건 못하겠더라. 손이 떨릴 정도로 긴장했다. 너무 부끄러웠다"고 털어놨다.

nahee1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