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해설 들이대~” 김흥국, 올림픽 축구 중계 맡는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김흥국이 my K를 통해 리우 올림픽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를 중계한다.

22일 KBS 측은 “이영표가 해설로 나서는 지상파 TV중계와 함께 이원 체제로 KBS의 온라인+모바일 생중계플랫폼인 my K를 통해 리우올림픽 축구대표 팀의 조별리그 3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김흥국은 이 세 경기를 모두 해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my K 축구중계에는 김현욱 전 KBS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나서 김흥국과 입을 맞춘다. 평소 연예계의 소문난 축구광이자 월드컵 마니아로 널리 알려진 김흥국은 이번 my K 중계를 통해 지상파TV 중계와 차원이 다른 입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흥국이 김현욱 전 아나운서와 리우 올림픽 축구 경기를 중계한다. ⓒ News1star / KBS

my K는 내달 5일 오전 8시 피지, 7일 오전 4시 독일, 10일 오전 4시 멕시코와의 결전을 중계 예정이다.

hjk07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