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쯔위 母와 닮은 외모 눈길 '친자매 아냐?'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가수 왁스와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 어머니가 닮은 꼴 외모로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는 ‘쇼윈도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트와이스의 쯔위와 지효, 왁스와 홍석천, 손대식과 박태윤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쯔위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쯔위의 모친과 왁스는 친자매처럼 닮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출연진들은 ‘왁스 쌍둥이설’, ‘왁스 이중국적설’, ‘왁스 신분위장설’등 의혹을 제기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un1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