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최원영 깜짝 등장, 승마 연기 시범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최원영이 '마리텔'을 찾아 승마 연기 시범을 보였다.
1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안타리우스의 연기 교실에 최원영이 등장했다.
이날 최원영은 "선생님의 오래된 제자다. 많은 스타 제자가 있는데 바쁘셔서 가장 여유가 있는 제가 방문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누리꾼들은 "일본 순사 닮았다", "개화기 친일파 닮았다" 등의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곳엔 승마 기계가 자리하고 있었다. 최원영은 "말을 타기 위험할 때 조그만 차에 얹어놓고 말을 탄 것처럼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시범을 요구하자 당황한 최원영은 "오자마자 이거 타나"라며 기계에 올랐다. 그는 "이 말이 굉장히 방정맞게 뛰는구나"라면서도 눈빛 연기에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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