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탁재훈·이수민, '아는 형님' 출격 "악마의 입담 기대해"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가수 탁재훈과 프로젝트 걸그룹 C.I.V.A 이수민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1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탁재훈과 이수민은 오는 21일 진행되는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탁재훈은 방송 복귀 후 여전한 예능감을 자랑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지난 2012년 '칸타빌레' 이후 4년 만에 JTBC에 입성했다.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악마의 재능'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가 형님들과 펼칠 에피소드에 기대가 모인다.
이수민은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능청스러운 말투와 표정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그는 '음악의 신2'에서 이상민이 프로듀싱을 맡은 프로젝트 걸그룹 C.I.V.A의 멤버로 발탁돼 '엠카운트다운'서 데뷔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형님들이 그동안 걸그룹들과 매번 기대 이상의 '큰 웃음'을 만들어낸 만큼, 걸그룹이긴 하지만 걸그룹같지 않은 독특한 캐릭터 이수민과 어떤 케미를 만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모큐멘터리 '음악의 신2'에 함께 출연한 탁재훈, 이수민이 최근 학교 포맷의 상황극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며 큰 웃음을 만들어내는 '아는 형님'에서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자아낸다.
'아는 형님' 탁재훈, 이수민편은 오는 30일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