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마녀보감' 촬영 끝 "남은 방송 지켜봐달라"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문가영이 '마녀보감' 촬영을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문가영은 11일 소속사를 통해 "먼저 촬영 마무리하게 돼서 고생하는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응원하겠다"고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종영소감을 남겼다.
그는 이어 "솔개와 붉은 도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 남은 방송 끝까지 지켜 봐달라"고 소감을 말했다.
문가영은 극 중에서 풍연(곽시양 분)의 벗이자 호위무사 솔개 역과 극의 중요한 흐름을 이끄는 히든카드 붉은 도포로 출연 중이다.
특히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풍연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호위무사 솔개 캐릭터로 몰입도를 높인 문가영은, 사건의 중요한 흐름을 이끈 붉은 도포까지 극과 극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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