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과거 어머니 향한 효심 발언 '뭉클'
- 박나예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나예 인턴기자 = 배우 남주혁이 과거 어머니를 향한 효심 발언으로 눈길을 끈다.
남주혁은 과거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어머니가 나를 어렵게 키우셨는데 그만큼 보답을 못해드리는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이어 "용돈을 매달 못 드리는 게 제일 마음에 걸린다"며 "어머니에게 아파트를 사드리는 게 꿈이다. 꼭 사 드릴 거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남주혁의 진심이 가득한 발언은 출연진들은 물론, 같이 있던 학생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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