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측 "'닥터스', 올해 가장 멋진 도전 될 것"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우 박신혜가 '닥터스'로 돌아온다.

박신혜는 3일 공개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티저 촬영 비하인드 컷에서 흰 의사 가운을 입고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신혜는 나이트클럽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주먹을 피하는 반항적인 모습으로 사뭇 다른 면모를 선보였다. 주먹을 피하고 거리를 달리는 문제아 시절에서 의사 가운을 입은 현재로 돌아오면서 극중 유혜정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겪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닥터스' 박신혜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 News1star / 솔트엔터테인먼트

박신혜는 극중 싸움에 능한 혜정의 액션 장면 촬영을 위해 무술 지도를 받고 연습에 임했다. 박신혜 측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성장하는 유혜정은 올 해 박신혜의 가장 멋진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닥터스'는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