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웨딩싱어즈 마지막 이야기, 조세호 참석한 이유는?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서프라이즈 축가 이벤트 '웨딩싱어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그 가운데 '프로불참러' 조세호가 '웨딩싱어즈'에 동참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전국의 예비부부들이 보내온 다양한 사연과 함께 '웨딩싱어즈'의 축가 공연의 서막이 열렸다. 바라보기만 해도 누나 미소가 지어지는 웨딩보이즈의 심쿵 애교 댄스와 예식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하하, 별 부부의 감동 축가가 공개됐다.
이번주 정준하와 정성화, 정상훈 팀이 찾아간 사연의 주인공은 친정 가족이 없어 혼자서 결혼식을 준비하는 안타까운 사연의 예비신부. 정트리오는 그를 위해 외로울 틈 없는 결혼식을 선물하기로 했고, 수십 명의 학생들과 함께 거대한 스케일의 웅장한 무대로 결혼식장을 노래와 감동으로 꽉 채웠다.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현장 분위기로 잊지 못할 결혼식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재석과 김희애, 이적 팀은 조세호 영입에 성공하면서 인지도 1위팀 다운 축가 종합선물세트를 완성했다고 한다. 한편 장범준과 박명수는 팀워크를 기르기 위한 특별한 둘만의 훈련에 돌입했다.
'웨딩싱어즈'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aluem_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