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한선수, 대학 선배 김세진 한 마디로 표현 "술이죠"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예체능' 한선수 선수가 선배 김세진 감독의 주량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배구편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을 훈련시켜주는 남자 프로 배구 선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강호동은 한선수 선수에게 "김세진 감독과 대학 동문인 걸로 안다. 김세진 감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이라고 물었고 한선수 선수는 "술이다"라고 답했다.
김세진 감독은 후배의 대답에 당황했고 우리동네 배구단은 "우리끼리만 그런 줄 알았는데 배구계에서도 주당으로 유명하나 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선수 선수는 염색을 자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팬 서비스 차원이다. 코트 안에서 더 나이를 먹기 전에 하고 싶었다. 지금은 좀 약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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