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규현에 사과하려고 일본까지 날아갔다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런닝맨' 멤버들이 규현에게 사과했다.
17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러닝맨)'에서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특집 제1탄-런닝맨 A/S 첫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규현에게 미안하지 않느냐"며 즉석 전화연결을 했다. 멤버들은 트루개리쇼에 출연해 고생했던 규현에게 거듭 사과했다. 특히 개리는 "형이 진짜 미안하다"고 말하며 전화를 바꿔달라고 했다.
전화통화 당시 규현은 스케줄로 일본에 머물고 있었다. 유재석은 개리에게 "너가 후쿠오카로 갈래?"라고 물었다. 이후 규현에게 사과하기 위해 후쿠오카로 간 개리의 모습이 공개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lee12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