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챔피언, 팀(Tim)이었다…케이윌·김예원 예상 적중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복면가왕'에 가수 팀(Tim)이 출연했다.

1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이 되기 위한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이 다뤄졌다.

2라운드 두 번째 대결 무대에는 '챔피언'과 '보헤미안'이 올랐다. 두 사람은 각각 발라드와 록을 선곡했고 개성있는 보이스로 무대를 장악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팀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 News1star / MBC '복면가왕' 캡처

'챔피언'의 정체를 놓고 케이윌은 "저는 알겠다. T다"라고 확신했다. 이에 김예원 또한 "저도 팀 선배님으로 생각한다"라고 설명했고 다른 패널들 또한 이에 동조하며 '팀파'를 이뤘다.

결국 두 사람의 대결은 '보헤미안'의 승리로 끝났다. '챔피언'은 이후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데뷔 14년차 가수 팀이었다.

nahee1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