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민경훈X미녀 강사, 소름 돋는 애절 하모니…역전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듀엣가요제' 민경훈이 애절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민경훈은 8일 밤 9시30분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미녀 영어 강사 이성담씨와 듀엣을 결성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가수 휘성의 '안 되나요'를 선곡했다. 이성담씨는 다소 긴장한 듯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1절에서는 민경훈이 이성담씨의 노래를 맞춰주며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2절에서 민경훈이 노래를 시작하자 점수가 올라갔다. 눈을 마주치며 부르는 노래에 몰입도도 함께 높아졌다. 민경훈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이성담씨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점수는 순식간에 400점 대를 돌파했다.
이어 두 사람은 421점을 기록한 마마무 솔라 팀을 넘어서 432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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