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민경훈, 미녀 영어 강사에 호감 "보호 본능 자극"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듀엣가요제' 민경훈이 미녀 영어 강사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민경훈은 8일 밤 9시30분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영어 강사인 이성담씨를 보고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민경훈은 이성담씨가 있는 학원을 찾아가 학생들에게 "이렇게 예쁜 선생님하고 수업해서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담씨는 최선을 다해 열창했고 민경훈은 격한 리액션으로 반응했다. 하지만 제시가 등장, 민경훈을 좌절케 했다.
이후 이성담씨는 민경훈을 듀엣 파트너로 선택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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