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엑소 수호 "올해 여름 즈음 컴백 예상"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주간아이돌' 엑소 리더 수호가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건강상 문제로 잠정 휴식을 선언한 MC 정형돈을 대신해 슈퍼주니어 희철과 EXID 하니가 고정 MC로 합류한 후 첫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합류 축하 멘트를 받기 위해 엑소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전 9시 인터뷰를 앞두고 김희철을 전화를 받은 수호는 '주간아이돌'에 나와달라는 요청에 "컴백하게 되면 꼭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컴백 시기를 묻자 "올해 여름 즈음이 되지 않을까"라고 언급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부터 건강상 문제로 잠정 휴식을 선언한 MC 정형돈을 대신해 슈퍼주니어 희철과 EXID 하니가 MC로 합류해 데프콘과 호흡을 맞췄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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