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동휘 "'응팔' 오디션 합격, 타로가 예언"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라디오스타' 이동휘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합격을 직감했다고 털어놨다.

이동휘는 30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넌 is 뭔들' 특집에서 "해가 바뀌면 타로 카드를 유치하게 찾아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카드에 '올해 테마는 응답이 될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응답하라 1988' 합격이라고 생각은 안 하고 연기를 열심히 한 것에 대한 응답이겠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30일 밤 11시10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방송됐다. ⓒ News1star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그는 이어 "애드리브를 하려고 일부러 준비해오는 타입은 아니다"며 드라마 속 '덕선아 어디니, 내 목소리 들리니' 명대사에 대해 설명하며 "암기력이 안 좋아서 대본을 잘 못 외운다. 생각이 안 난다고 티를 낼 수도 없다"고 털어놨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