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좀 노셨군요, 국악소녀 송소희 '예상적중'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복면가왕' 노셨군요의 정체는 국악소녀 송소희였다.
27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6대 가왕의 자리를 노리며 준결승에 오른 4명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무대에서는 '어디서 좀 노셨군요'와 '우주요원 넘버세븐'가 대결을 펼쳐다. '노셨군요'는 박봄의 '유앤아이'를, '넘버세븐'은 박미경의 '넌 그렇게 살지마'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넘버세븐이 승리했다.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게 된 '노셨군요'는 송소희가 맞았다. 앞서 B1A4 산들은 송소희라고 추측했으나, 김구라는 "절대 아니다"고 반박했다.
lee12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