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이이경, 금수저 집안? "맞지만 검소하게 살았다"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태양의 후예' 이이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이경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금수저'라고 불리는 자신의 집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이경은 "아버지가 LG화학 CEO다. 한양대학교 공대 출신"이라고 설명하면서도 "하지만 검소하신 아버지 덕분에 어릴 때부터 전기 코드를 다 뽑고 쓰고 추울 땐 옷을 입고 지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배우 이이경이 자신의 집안에 대해 설명했다. ⓒ News1star / 권현진 기자

또 이이경은 "콧대가 본인 것이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조금 빌렸다"며 코 성형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이경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지진으로 매몰된 건물 속에 갇혀있다 뒤늦게 구조된 강군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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