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혀가 코에 닿는 개인기 공개 '내숭無'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트와이스 다현이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다현은 자신을 소개하던 중 "흥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래만 나오면 몸을 주체하지 못한다는 다현은 스튜디오에서 노래가 흘러나오자 코믹댄스를 추며 '흥녀'로 변신, 현장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얼굴이 전체적으로 유연하다"며 개인기를 선보였다. 두피가 움직이는 것은 기본, 혀가 코에 닿고 턱 아래부분까지 닿는 등 내숭없이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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