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온유 "송혜교에 누나라 불러…멤버들이 부러워해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샤이니 온유가 송혜교의 후배로 열연한 소감을 전했다.
온유는 22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펠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강모연(송혜교 분) 선배를 따라서 의사의 꿈을 키워가는 역을 귀엽게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으로 시작해 누나라고 불렀다. 멤버들이 송혜교 누나와 연기하는 것에 대해 '행복한 줄 알아라'고 하면서 부러워했다"고 송혜교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온유는 극중 흉부외과 1년차 레지던트 이치훈 역을 맡았다. 이치훈은 의사 생활의 8할이 선배들의 야단과 구박이지만 이를 군소리 없이 수긍하는 해맑은 인물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우르크에서 재난을 겪게 된 파병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이다. 첫 방송은 24일 밤 10시.
온유는 극중 흉부외과 1년차 레지던트 이치훈 역을 맡았다. 이치훈은 의사 생활의 8할이 선배들의 야단과 구박이지만 이를 군소리 없이 수긍하는 해맑은 인물이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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