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유정연 자매, 어린 시절 사진 공개 '모태 미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유정연 자매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엠넷(Mnet) '식스틴'에서 유정연은 공승연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방송 당시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서 공승연과 유정연은 빛나는 미모를 뽐내 '모태 미녀' 자매임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과 유정연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깜찍 발랄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