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시상식 때 가슴골 신경 많이 써"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가 시상식 드레스 패션을 언급했다.
배우 오연서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드라마 촬영장이나 시상식에서 여배우의 의상 신경전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나는 그런 거 없다. 그냥 입혀주는 대로 입는다"고 말했다.
오연서는 이어 "시상식 같은 경우에는 가슴골이나 이런 데 신경을 많이 쓰긴 한다"며 "평소 보여줄 일이 별로 없다. 어필이다. 그런 날은 여배우들이 다 예쁘게 하고 온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솔직하네",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의외로 신경썼구나",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 역시 여배우였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조직 보스 출신 40대 상남자에서 절세미녀로 환생한 홍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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