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캐릭터와 시너지 내는 4인 4색 패션 열전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치즈인더트랩' 배우들이 4인 4색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연출 이윤정) 배우들인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은 캐릭터의 성격과 매력을 담아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완벽한 듯 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박해진 분)은 늘 깔끔하면서도 젠틀한 옷차림에 백팩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가미, 훈훈한 대학생 스타일을 완성했다. 홍설(김고은 분)은 편안하면서도 여대생 특유의 발랄함이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나오고 있다.
패션마저 무심한 듯 시크한 백인호(서강준 분)의 스타일링은 그가 지닌 자유롭고도 상남자적인 매력을 드러내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함 그 자체인 백인하(이성경 분)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개성으로 돋보이고 있다.
각 캐릭터의 특색이 고스란히 엿보이는 스타일링 뒤에는 의상이며 소품까지 꼼꼼히 챙기는 배우들의 노력이 있었다고. 때문에 배우들과 캐릭터의 시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ppb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