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구라, 박나래 등장에 "프로 골퍼 다리"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박나래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구라는 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라스 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에서 박나래가 등장하자 "프로 골퍼 다리"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 즉시 프로 골퍼로 분해 골프 자세에 도전했고, 깜짝 세리머니까지 펼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3일 밤 11시15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방송됐다. ⓒ News1star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또 김구라는 박나래에게 "살 좀 빠졌다"며 "저번에는 초커가 꽉 끼어서 자해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