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조이, 첫 자동차 받았다 "우리 쁑쁑이"

(서울=뉴스1스타) 하혜린 인턴기자 = '우결' 육성재가 트럭 운전에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드라이브에 나서는 조이·육성재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이·육성재 커플은 제작진으로 부터 자동차 키를 선물받고 기뻐했다. 곧바로 주차장으로 내려간 두 사람은 눈 앞에 보이는 트럭을 보고 멈칫했다.

'우결' 육성재가 트럭을 마주하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News1star/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조이는 "예전에 오빠가 나 MBC '쇼 음악중심' 출근시킬 때 트럭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했었다"며 자신들의 차가 트럭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육성재는 "면허증 딴 지 오래됐다"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조이와 육성재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자동차 키 버튼을 눌렀다. 트럭 뒤에서 깜빡이는 다른 자동차의 응답에 "우리 쁑쁑이"라며 환호성을 질렀다.

hhl377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