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원해 "'난타' 1세대 배우, 2002년 미국 진출"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배우 김원해가 '난타'로 미국 진출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원해는 2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서 "'난타'를 10년 쯤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2002년에 '난타'로 미국에 진출했었다"라며 "유명한 프로그램인 줄 몰랐다. 싸이씨가 유명해지고 나서야 알았다"고 '투데이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원해가 '난타'로 미국 진출한 사연을 공개했다. ⓒ News1star/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이날 '해피투게더'는 '금의환향' 특집으로 배우 황정민, 김원해, 정상훈, 백주희가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poolchoy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