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파파야 근황? "연기자+보험 설계사+트로트 가수"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슈가맨' 파파야의 근황이 공개됐다.

고나은은 26일 밤 10시50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보석 비빔밥', '무정도시', '정도전' 등에 출연했다.

주연정은 "파파야 활동을 접고 인천 방송 가요 프로그램 MC를 보다가 결혼을 했다"면서 "아이가 여덟 살"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6일 밤 10시50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 방송됐다. ⓒ News1star /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또 주연정은 "지금은 보험 설계사로 활동 중"이라며 "보험왕이기도 하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새는 "저는 모태 뽕삘이다. 파파야 시절 뽕기가 있다고 해서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비비고'라는 노래로 활동 중"이라고 고백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