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딘딘, 장비 상태 지적에 억울 "내 것 아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진짜 사나이' 딘딘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17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는 해명대 수색대대에서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다음날 상륙작전을 앞두고 점호를 맞이했다. 이날 점호는 중대장이 진행했고, 한층 엄격하게 진행됐다.

딘딘이 장비 지적을 당했다. ⓒ News1star/ MBC '일밤 진짜 사나이2' 캡처

중대장은 멤버들은 장비를 하나씩 정비했고, 딘딘의 신발을 만진 뒤 "세쳑 했냐. 만질 때 마다 모래가 떨어진다"라고 지적했다.

딘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봐도 정말 지저분했다. 그런데 제 신발이 아니었다. 누가 제 걸 신고 갔다"고 라고 억울해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