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억대 인세로 월세 300만원 집 구매…딱 8개월 거주"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조승연이 자신의 인세에 대해 언급했다.

조승연은 5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 "억대 인세를 받은 적 있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그 돈으로 월 300만원 월세를 내는 큰 집을 사기도 했다"며 "그 집에 딱 8개월 살았다. 다시 돌아간다면 저축하거나 반포지구에 분양을 얻었을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조승연이 자신의 인세에 대해 언급했다.ⓒ News1star/ KBS2 '1대 100' 홈페이지

누리꾼들은 "조승연, 엄청난 인세다", "조승연, 멋모르고 돈을 썼구나", "조승연, 돈 관리는 잘해야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승연은 집필저서 18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5개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는 언어천재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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