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놀았던 학창 시절, 후회 안 해”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의 학창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나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학창 시절 나쁜 짓을 하거나 안 좋을 일을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등학교 때 놀았던 걸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누리꾼들은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학창시절 프리하게 놀았구나”,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솔직한 모습 보기 좋다”,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꾸밈없는 모습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100 The Most Beautiful Face of 2015)’ 명단에 2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