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짧은 레깅스 사이로 드러난 '탄탄 꿀벅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의 엄청난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나나는 지난 10월 자신의 SNS에 지면 광고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노란색 탱크톱과 짧은 하의를 입은 채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하고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7일 미국의 영화사이트인 TC캔들러는 공식 SNS와 유튜브에 '20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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