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내방의 품격' 제작발표회 참석 '자숙 후 첫 공식석상'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자숙 후 첫 공식석상 참석을 앞두고 있다.

tvN 측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열리는 tvN '내방의 품격' 제작발표회 일정 및 참석자를 공지했다.

이날 참석자 명단에는 출연진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 뿐만 아니라 노홍철이 포함돼 있다. 노홍철은 음주운전 논란 이후 10개월 여 동안 자숙하고 있던 상황. 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을 통해 복귀 시동을 걸었으나 공식 석상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송인 노홍철이 '내방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 News1starDB

'내 방의 품격'은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오는 23일 밤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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