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측 "아들 논란은 개인사, 추후 확인할 예정"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신은경 측이 장애가 있는 친아들을 방치했다는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신은경 소속사 측은 2일 뉴스1스타에 "신은경씨와 함께 일한 지 2달이 채 되지 않는다. 배우의 개인사에 대해 들은 바도 없고 이야기 나눈 적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재 드라마 '마을'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배우와는 일단 드라마 촬영이 모두 끝난 뒤 이야기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은경은 현재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촬영은 오는 3일 끝난다.
한편 신은경 전 소속사 대표는 배우 신은경이 2억 원이 넘는 정산금 채무를 갚지 않았다고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현 소속사는 맞고소를 진행 중이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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